Bibliothèque

일요일에 심심했었는데 하우스메이트인 사라랑 도서관에 놀러 갔어요. 조금 시끄럽긴 했지만 도서관 인테리어는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밖에가면 야외공연을 볼수 있었어요. 야외공연을 보는 후에 우리 가티 집에 다녀왔어요. »

제 토요일

일이 끝난 후, 집에 왔어요. 그리고 집에서 치킨을 시켰어요. 저녁을 먹은 후에 하우스 메이트와 홍대 문저 라운지에 갔었어요. 거기에서 밴드 공연이 있었고 그 음악은 너무 좋았어요. »